Infant Care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이리틀타이거] 물놀이 테이블/놀이매트 세트 구매 후기 애정하는 마이리틀타이거.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고 있습니다. 26일 10시에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물놀이 테이블/놀이매트/버블건/물놀이가운 4종 세트를 59,900원에 론칭 특가로 판매를 했는데요. 성공했습니다. (짝짝짝) 진짜 구성 보자마자, "어머 이건 사야돼!"가 절로 나오는 제품이었어요. 물놀이 테이블도 매우 좋아보였지만, 개인적으론 놀이매트가 정말 하트뿅뿅. 아들이 태어나고 미술놀이 해주고 싶어서 구매했었던 놀이매트겸김장매트- 사이즈도 큰걸 샀는데 안 쓰게 되더군요. 견고했지만 일단 크고 나중에 정리하기도 힘들었는데다가, 마이리틀타이거의 출시 놀이매트처럼 외곽이 힘 있게 서있는 형태가 아니다 보니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인스타 라방 알람까지 맞춰놓고 컴퓨터로 우여곡적 끝에 결제 성공했습니다... 더보기 '세 살의 행복한 기억'을 위해서 과연 어린이집은 그른 결정인걸까? 이 다큐를 어떤 경로로 알게 되었는진 기억이 나질 않는다. 불과 한 달 전에 본 영상인데 말이다. 세 살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양육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필요하거나 궁금했던 내용들을 검색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것 같다. 나는 아이가 두 돌이 되기 2개월 전쯤부터 어린이집을 보냈다. 내 체력이 부족해서였고 하루를 재미있고 즐겁게 또는 유익하게 해 주기 어려워서였다. 이는 약간의 엄마로서 강박이 있었던 것 같다. (뭔가 매일 새로운 활동을 해줘야 할 것 만 같은..) 다행이 아이가 잘 적응했다. 기질이 순한 아이이고- 이미 집에서 학습한 것도 있었고- 곧잘 익히고 따르는 아이여서 가능했다고 본다. (또, 안정 애착이 형성되어있었던 것도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다.).. 더보기 아이주도이유식(BLW), 소고기 동그랑땡 만들기 생후 11개월, 아이주도이유식 메뉴소고기가 들어간 동그랑땡 만들기!이제, 슬슬 유아식에 돌입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 판단의 근거는 바로 아래입니다.1) 아기가 숟가락을 달라고 한다. (자기 스스로 먹고 싶어함)2) 양육자가 먹여주면 처음엔 잘 먹다가 슬슬 딴 짓을 시작, 스스로 먹게 되면 집중하며 먹기 시작하는 태도를 보인다. 그래서 하루 한 끼는 아들이 직접 손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고민 중이고, 이유식을 먹일 때는 숟가락 하나는 아이 손에 쥐어줍니다. 그리고 제가 한 번 떠서 먹여주고, 한 번은 아이가 쥔 숟가락에 밥을 얹어줘서 숟가락을 사용하도록 하는데요. 아직 모든 것이 쉽지는 않네요! 일단, 아이주도이유식을 할 메뉴를 만드는 것부터 상당한 부지런함 + 신속함을 요하는지라- 제 경우엔, 맘 먹.. 더보기 생후 11개월 걸음마 신발, 전 이렇게 구매했습니다. (가격/사이즈) 생후 11개월, 아들이 걷는다.드디어, 직립보행! @.@ㅋㅋ아들이 태어난지 347일. 앞으로 2주 후면 첫 생일이랍니다. 집에 울타리를 쳐둔 덕분인지 잡고 일어서기 시작하더니 이제 걸음마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빠른 편이라고 하네요. 빨리 걷는다고 해서 더 좋다는 것도 늦게 걷는다고 해서 더 나쁜 것도 없다고 생각하기에, 특별하게 생각하진 않지만요. 다만, 이제 걷기 시작한 아들의 한껏 배가 된 귀여움을 좀 더 빨리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네요. (글이 무덤덤한 것 치곤 사실 기쁨ㅋ) 시어머님도 그렇고,주변의 육아를 해보신 분들이 누워있을 때가 편했지?이제 더 힘들고 고생스럽다.그래도, 전 지금이 좋습니다. 행복해요! 첫 걸음마 신발, 어떤 걸 사줘야 할까?삑삑이.. 더보기 나트륨 없는 초간단 아기 코티지치즈 만들어봤습니다. "코티지 치즈, 이렇게 만들기 쉬운거였나요?" 육아를 잘하고 싶지 않은 양육자가 있을까요? 그렇기에 게으른 저도 육아 관련 책도 사서 봤었고, 이유식을 시작하면서는 '삐뽀삐뽀 119 이유식', '아이주도 이유식 레시피북' 2권의 책도 구매해 보고 있습니다. 참고를 많이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언급한 이유식 책을 보면 참 해주고 싶은 게 많아집니다. 이것도 해주고 싶고- 저것도 만들어 주고 싶고, 다 맛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현실은(ㅋㅋ) 할 말이 없네요, 그러던 중에 '코티즈 치즈' 레시피는 완전 초간단 이더라고요. 준비물도 우유와 레몬! 2가지라서 당장 시도해보자 싶었습니다. 생각은 했지만 이주일은 지나서야 만들어봤네요. 그 후기 공유합니다. ^.^ '코티지 치즈', 이렇게 만들면 됩니다.준비물은 우.. 더보기 너무 섣불렀던 '아이주도 이유식' 망함ㅋ 여러분의 '아이주도 이유식'은 안녕하신가요?전 오늘(은), 망했습니다.ㅋ전 생후 11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닭띠맘ㅋ)우리 아들, 세상에 나온지 334일이 되었네요. (동지 없으신가요?)출산하고 나면, 다른 엄마들이 남긴 출산 후기와 육아 일기 포스팅을 보면서'나도 내 경험을 글로 남겨야지,' 했었는데요. 왠걸요, 출산 8개월 전까지는내 몸이 내 몸이 아닌데 아기까지 키우려니참 쉽지 않더라고요. 임신 때부터 육아 용품, 출산 후기부터 시작해서이유식 레시피며 온갖 궁금한 것들 블로그로 참 많이 도움 얻었었는데,새삼 블로그로 공유해주신 모든 맘 블로거분들께 감사합니다.그리고 참 대단하십니다. 존경해요! 저는 출산하고 무려,1년 만에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말이에요.아이가 잠들고 10시~ 1.. 더보기 이전 1 다음